대머리가 질병으로 분류돼야 하는 이유

2019. 10. 4. 17:14

대한탈모치료학회에 따르면 국내 탈모 인구가 약 1000만 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인터넷상에서는 대머리를 놀리는 밈이 유행하고 있지만, 다섯 명 중 한 명은 울면서 댓글을 달고 있었던 셈이죠. 탈모 인구는 매우 많아졌지만, 현재까지 개발된 탈모 치료제는 탈모 진행속도를 지연시킬 뿐 머리카락이 다시 나게 만들 수는 없습니다. 모발이식을 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 또한 확실한 치료법이라고 할 수는 없죠. 그래서 나온 게 미용적으로 커버하는 방법입니다. Philip Ring은 두피에 가발을 붙이는 시술로 대머리를 커버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헤어스타일만으로도 사람의 인상이 바뀌고 인생이 바뀔 수 있을 것 같네요. 이 정도라면 대머리도 질병으로 분류돼야 하는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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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Philip Ring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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