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도 사는데 지장 없는 역사 이야기

몰라도 사는데 지장 없는 역사 이야기

몰라도 사는데 지장 없는 역사 이야기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단재 신채호 선생의 말로 유명하죠. 제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영국의 윈스턴 처칠도 비슷한 말을 했다고 합니다.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남침으로 일어난 6.25 전쟁, 일본군이 만행을 벌인 ‘위안부 문제’ 등의 역사는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반면에 몰라도 사는데 지장은 없지만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들도 있습니다.

 1. 마릴린 먼로와 엘리자베스 2세는 같은 해에 태어났습니다. 1956년 10월, 한 영화 시사회에서 만난 두 사람의 서른 살 때 모습


 2. B.C 2660년경 매머드가 멸종되기 전 이집트에는 피라미드가 건설되었다.


 3. 1428년 아즈텍 문명이 발견되기 100년도 전에 영국의 옥스퍼드 대학교가 설립되었다.


 4.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은 1799년에 죽었다. 첫 번째 공룡 화석의 발견은 1824년. 조지 워싱턴은 평생 공룡의 존재를 몰랐다.


 5. 프랑스의 마지막 단두대 처형이 있던 1977년, 스타워즈 시리즈가 처음 나왔다.


 6. 안네 프랑크와 마틴 루터 킹은 같은 해에 태어났다(1929년)


 7. 미국 정부가 달에서 버기 운전을 시연하던 해, 스위스 여성들에게 투표권이 생겼다(1971년)

 8. 1940년 미국의 맥도날드가 설립되었을 무렵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첫 수감자가 들어왔다


 9. 1912년 타이타닉 호가 침몰하던 해, 암페타민 계열의 향정신성 의약품 엑스터시가 발명되었다


10. 찰리 채플린과 아돌프 히틀러는 1889년 같은 해에 태어났다. 흥미롭게도 1940년 찰리 채플린은 히틀러를 풍자하는 영화 ‘위대한 독재자’를 만들었다


11. 1863년 1월 10일, 영국 런던에 첫 번째 지하철이 생겼을 때 미국은 남북전쟁이 진행중이었다


12. 세계의 평화를 기원하며 에펠탑이 세워지던 1889년, 네덜란드의 화가 반 고흐는 『별이 빛나는 밤』을 완성했다


13. 마이크로소프트가 설립되던 1975년, 스페인은 아직 독재 정권 이었다


14. 2011년 4월 29일 영국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의 결혼식이 있기 며칠 전 세계 최대 규모의 테러 조직 알 카에다의 수장 빈 라덴이 사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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